폴고레(Folgore): 마세라티 만의 전동화 접근법

• 전동화를 마세라티식으로 해석한 폴고레(Folgore)

• 신형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가 마세라티 최초의 100% 전동화 차량이 될 예정

• 전기차 버전의 MC20도 생산 계획

폴고레(Folgore)는 마세라티에게 새로운 에너지의 번개를 나타낸다. 이 에너지는 미래의 마세라티를 표현할 에너지이기도 하다.

사업 및 재무 계획에 따라 새로운 마세라티 모델은 100% 이탈리아에서 개발 및 엔지니어링을 거쳐 획기적인 혁신과 브랜드 DNA를 담은 뛰어난 성능의 전동 시스템이 장착될 예정이다.

이미 최근 몇 개월간 새로운 전력 추진기에 대한 시험이 진행 중이며, 전동화 모델에 대한 개발 계획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모든 전동화 모델에는 폴고레(Folgore)라는 이름이 붙게 될 예정이다.

신형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가 마세라티의 첫 번째 100% 전동화 모델이 될 예정이며, 이는 모데나(Modena)에서 개발되고 토리노 생산 허브(Turin production hub)에서 생산될 계획이다. MC20슈퍼카의 전기차 버전도 모데나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또한, 모든 전동화 모델의 배터리 모듈은 토리노에 있는 미라피오리 배터리 허브(Mirafiori Battery Hub)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전동화 차량에서도 기존 엔진에서 나오는, 특별하고 이목을 사로잡는 으르렁거리는 마세라티 고유의 배기음은 계속 유지될 것이다. 때문에, 마세라티 차량에 탄 탑승자는 예전과 같이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환상적인 배기음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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