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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talia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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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형제가 1914년 이탈리아 볼로냐의 중심부에 '오피치네 알피에리 마세라티(Officine Alfieri Maserati)'를 창업했을 당시에는 그들이 만든 이 작은 기업이 세계에 미칠 영향에 대해 쉽게 상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알피에리(Alfieri), 에토레(Ettore), 에르네스토(Ernesto), 빈도(Bindo): 자동차와 엔진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으로 똘똘 뭉친 4명의 형제들입니다.
그들의 비전과 열정, 전문성은 마세라티가 훗날 하이퍼포먼스 럭셔리카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전 세계에서 얻은 명성의 초석이 되었습니다.

This is Maserati’s story.

Maserati prides itself on its long and glorious heritage

오피치네 알피에리 마세라티(Officine Alfieri Maserati)는 1914년 12월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설립되었습니다. 그때부터 마세라티는 스포츠카 역사와 문화에서 지속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왔습니다. 오랜 기간 마세라티만의 특성 및 개성을 꾸준히 발전시켜왔으며, 이를 통해 무려 한 세기 동안 레이싱 트랙에서 영광스러운 업적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수 많은 트로피와 멋진 차량들만으로 마세라티의 찬란한 역사를 수식하기는 충분치 않습니다. 마세라티는 수년에 걸쳐 산업적인 측면에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해왔습니다. 1940년, 볼로냐에서 현재 본사가 자리하고 있는 모데나, 비알레 치로 메노티로의 이전은 마세라티의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발걸음이었습니다.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는 마세라티의 세계적인 명성은 이곳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마세라티는 현재 70개 이상의 국가에 진출한 글로벌 브랜드로서 전통과 혁신, 과거와 미래, 추억과 비전 모두를 자동차 안에 성공적으로 담아왔습니다. 마세라티의 철학은 이탈리아 헤리티지를 근간으로 하고 있지만, 비전은 확고하게 전 세계와 미래를 향해 있습니다.

마세라티가 오랜 기간 쌓아온 자부심과 긍지는 오늘날 마세라티 브랜드의 훌륭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이번 섹션에서는 마세라티의 역사 뿐 아니라, 마세라티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만든 인물들과 그들의 업적, 그리고 마세라티 자동차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The Trident

트라이던트(Trident)는 신화의 상징입니다. 마세라티의 모든 경주용 자동차에 적용된 이 심볼은 브랜드, 스타일, 기술 및 성능의 발전과 함께 변함없이 이어져왔으며 마세라티 자동차들이 이뤄낸 성공의 순간을 함께했습니다.

 

마세라티 역사를 대표하는 이 아이코닉한 트라이던트 로고는 16세기 이후 볼로냐의 마조레 광장을 대표해 온 '넵튠의 분수'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이 분수의 조각은 볼로냐 도시와 마세라티 브랜드 모두를 상징합니다. 

1920년 즈음에 마세라티는 신형 자동차가 두각을 드러낼 수 있도록 해주는 로고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엔진기술에만 집착하지 않은 유일한 마세라티 형제이자 재능있는 예술가였던 마리오 마세라티(Mario Maserati)에게 회사 로고 디자인을 의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Mario는 마조레 광장에 있는 넵튠의 조각상의 힘과 활력을 상징화하는 삼지창(Trident)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로고에 사용된 빨간색과 파란색은 당시에 Officine 마세라티가 위치했던 볼로냐 시의 배너 색상입니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이 삼지창(Trident)은 마세라티 자동차만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우며, 스포티한 정체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Awaken Your Soul

인류 역사 이래로 삼지창(Trident)은 용기와 힘을 상징해 왔습니다. 기원은 까마득한 시간의 기억 속에서 희미해져갔지만, 그 힘은 변하지 않은 채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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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ille

모든 마세라티 자동차에는 매우 특별한 의미를 담은 우아하고 독창적인 라디에이터 그릴이 존재해 왔습니다. 
30년대 중반 이후로 라디에이터 그릴이 훨씬 더 독특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마세라티 6CM 모델은 둥글게 물결 모양을 이루는 크롬 필렛을 사용한 새로운 그릴을 처음으로 사용했습니다. 이 필렛 그릴과 비슷한 형태는 마세라티 8CTF 및 4CLT에서도 나타났으며, 두 차 모두 브랜드의 레이싱 역사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마세라티 Tipo 26은 그릴에 크롬 트림이 있었는데, 자동차의 전면부를 고급스럽게 살려주고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함 매력을 강조했습니다. 수년의 시간이 흐르면서 새로운 조합도 시도되었습니다. 마세라티 8CM은 크롬 테두리가 있는 블랙 그릴을 도입했습니다. 크롬 테두리는 그릴과 차체 색상 사이를 분리하여 깊이감을 더해주고 자동차를 훨씬 더 돋보이게 해줍니다.

레이싱 자동차의 라디에이터 그릴이 발전함에 따라, 공도용 자동차의 그릴 디자인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1940년대 후반부터 자동차의 전면부를 강조하는 독특한 크롬 그릴을 사용했던 마세라티 A6를 대표적인 예로 들 수 있습니다. A6G/2000과 같은 일부 버전에서도 그릴에 트라이던트 로고가 포함되었습니다. 로고는 중앙에 위치하였으며, 크롬 마감으로 강조되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자동차의 동력이 점차 발전함에 따라 공학적인 측면에서 더 나은 냉각 솔루션이 필요했습니다.

60년대와 70년대에는 자동차의 디자인이 유선형으로 변모하였고,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은 모델에 따라 상당히 큰 변화를 맞았습니다. 기블리의 라디에이터 그릴은 크롬으로 둘러싸였고 중앙에 트라이던트 뱃지가 있는 반면, Indi의 경우에는 엔진이 차량 전면부 하단의 공기 흡입구들에 의해 냉각되었기 때문에 그러한 그릴이 없었습니다.

1980년대에도 라디에이터 그릴은 계속해서 발전했으며, 마세라티 Biturbo 모델과 같이 각진 자동차의 외형적인 특성과 심플하면서도 인상적인 그릴 디자인이 매우 잘 어우러졌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현재 마세라티 그란트리스모의 디자인에까지 이어져오고 있으며, 신형 마세라티 기블리 및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에서처럼 검정색 배경에 자랑스럽게 새겨진 크롬 트라이던트 뱃지가 있는 우아하고 스포티한 그릴로도 표현되어 오고 있습니다. 

Evolution of style

디자인의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마세라티는 우아함과 스포티함을 겸비한 차별화된 매력을 구축하며 자동차 업계 디자인을 선도해 왔습니다. 브랜드 초기에 둥글고 굴곡진 물결 모양의 디테일에서 시작하여 더 크고, 더 긴 유선형 디자인으로 점차 발전하였습니다. 

 

60년대 이후 마세라티의 디자인은 더욱 발전을 거듭하였고, 깔끔한 라인과 물결 모양의 표면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에서 쉽게 보기 어려운 독창적인 스타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70년대에 들어서는 새로운 공기역학적 솔루션을 기반으로 편평한 라인과 날카로운 모서리를 갖춘 각진 디자인을 선보였으며, 80-90년대에는 더 나아가 직각에 가까운 형태의 디자인으로 발전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날에 이르러서는 둥글고 유려하면서도 날렵한 라인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수년간, 마세라티는 쥬지아로(Giugiaro), 자가토(Zagato), 라마치오티(Ramaciotti) 및 피닌파리나(Pininfarina)와 같은 여러 명의 인정받는 엔지니어 및 디자이너와 함께 작업했습니다. 마세라티와 피닌파리나(Pininfarina)는 여러 프로젝트에서 함께 작업하며, 최근 브랜드 역사에서 가장 상징적인 마세라티 모델 중 하나로 알려진 버드케이지(Birdcage) 75th를 포함하여 역대 가장 유명한 디자인 및 컨셉트 카 중 일부를 제작했습니다.

Designing excellence

콰트로포르테 이후, 피닌파리나(Pininfarina)는 마세라티의 역사 및 자동차 세계에 큰 영향을 미칠 신형 쿠페를 디자인했습니다. 경이로운 수준의 미적인 아름다움을 구현해 낸 그란트리스모는 2007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지난 2014년에는 마세라티의 레이싱 유산을 기리며 알피에리(Alfieri) 컨셉트 스포츠카가 발표되었습니다. 이 컨셉카는 과거 모델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의 디자인을 제시하는 예술품과 같은 걸작입니다.

한편, 새로운 생산 설비에 막대한 투자를 감행한 이후에 마세라티는 4도어 스포츠 세단을 출시했고 높은 안목을 갖춘 새로운 고객들을 사로잡기 위해 기블리라는 이름을 부활시켰습니다. 시작부터 엄청난 인기를 얻은 기블리 덕분에 마세라티는 높은 매출을 달성하게 되었고, 창립 100주년의 기쁨 또한 배가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새로운 판매 기록을 달성해온 마세라티는 브랜드 사상 최초의 SUV, 르반떼를 선보였습니다. 콰트로포르테, 기블리, 그란트리스모 및 그란카브리오와 함께 르반떼라는 SUV 모델을 갖춘 마세라티는 이제 전 세계 럭셔리 자동차 시장 세그먼트를 모두 아우르는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Fearless

가장 훌륭한 길은 당신 앞에 놓여있는 길입니다. 마세라티의 포뮬러 1 레이싱카를 주행한 최초의 여성에 관한 이야기를 살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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