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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중앙일보 주최 올해의 차 럭셔리 부문 2년 연속 수상 기념 특별 프로모션 진행

- 작년 르반떼에 이어 올해 중앙일보 2018 올해의 차(COTY) 럭셔리 카 부문에 기블리 선정
- 최저 월 납입금 799,300원으로 기블리에 오를 수 있는 기회
- 2년 메인터넌스 추가 제공으로 총 5년간 소모품 걱정 없이 차량 운용 가능
- 전국 10개 마세라티 전시장에서 3월 31일까지 진행

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 럭셔리카 마세라티가 중앙일보 올해의 차 럭셔리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한 것을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마세라티 전 차종 구매 시 적용 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선수율 최대 30%, 36개월 계약 기준으로 만기 후 최대 59%의 높은 잔존가치를 보장하는 저금리 고잔가 운용리스 상품이다. 선수율은 0~30% 중 선택 가능하며, 잔존가치율은 차종 별 49~59%로 형성 된다. 36개월 계약 만기 시 차량 인수나 반납이 선택 가능하다.

또한 2년 메인터넌스 연장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총 5년간 소모품 걱정 없이 마세라티 차량을 운용할 수 있다. (마세라티 기블리, 콰트로포르테, 르반떼 차량 기준, 마세라티 제휴금융사 운용리스 이용 시)

본 프로모션을 통해 기블리 디젤 기본형 모델을 구매할 경우, 선수금 30%를 납부하면 월 납입금 799,300원으로 3년 뒤 잔존가치 59%를 보장 받을 수 있다(마세라티 제휴 금융사 이용 시, 36개월 운용리스, 연간 주행거리 2만 Km 기준).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10개 마세라티 전시장을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모델 자세히 보기

Test Drive

마세라티만의 차별화된 럭셔리 감성을 지금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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