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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erati and Massimo Bottura

두 이탈리안 명장의 만남
모데나의 전통과 열정을 담아, 제네바 모터쇼를 가득 채운 독보적인 이탈리안 감성

세계적인 미슐랭 3스타 셰프이자 마세라티 홍보대사인 마시모 보투라(Massimo Bottura)와 함께하는 미식의 향연이 제네바 모터쇼 마세라티 부스에서 펼쳐졌다.

이색적인 쿠킹 세션의 주인공인 마시모 보투라는 자신의 요리뿐 아니라 비전과 열정, 그리고 풍성한 이야기로 마세라티 부스를 찾은 초청객들을 매료시켰다.

이탈리아 북부 에밀리아 로마냐 주 모데나 출신인 마시모 보투라는 이탈리안 명차와 미식의 고장인 모데나에서 자동차 엔진 소리를 들으며, 또 할머니의 지혜로운 요리 지식을 전수받으며 성장했다고 소개했다.

현재 마시모 보투라는 창의적인 비전과 영감, 절묘한 직감과 시상을 끊임없이 추구하며, 여기에 열정을 더해 요리라는 하나의 작품을 빚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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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에 대한 도전을 담은 고전적인 정통 이탈리아 요리

 

마시모 보투라는 자신의 철학과 여러 성장 배경에 착안하여 마세라티의 고향인 이탈리아와 모데나 지역의 정통 음식을 모던하게, 때로는 미래지향적으로 해석해 요리했다. 그의 요리는 손짓 하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하나의 생각, 기억, 단어 또는 찡그린 미소의 재현과도 같았다.

 

마시모 보투라는 제네바 모터쇼를 찾은 마세라티 고객들에게 그의 기원과 유년 시절 추억의 음식, 그리고 마세라티에서 영감을 받은 요리들을 선보였다.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한 음식의 이름은 모르타델라* 샌드위치의 추억(Memory of a mortadella sandwich)이다. 마시모 보투라는 이 요리 작품을 선보이며 “요리 레시피로도 추억을 대체할 수 있을까?”란 물음을 던졌다.

 

"유년 시절, 등교 길마다 어머니는 모르타델라 샌드위치를 들고 학교로 달음박질치는 나를 쫓아 오시곤 하셨다. 아침 끼니를 챙겨주시려는 어머니의 진심 어린 노력을 기리며, 바삭한 뇨코(gnocco)**와 혼합하지 않은 본연의 모르타델라 햄으로 어린 시절의 추억을 재생하였다.”

 

*모르타델라: 이탈리아 볼로냐 지역의 햄

** 뇨코(gnocco): 뇨코(gnocco)는 뇨끼(gnocchi)의 단수로, 일종의 밀가루 빵이다. 뇨는 우리나라의 수제비 같은 음식으로 대중적인 일반 음식 

레이드 빅랜드(Reid Bigland) 마세라티 CEO도 샌드위치를 맛본 후, “마시모는 모든 풍미에 전통적 정서를 그 본질을 훼손시키지 않으면서도 모던하게, 심지어 미래지향적으로 담아냄으로써 진정한 천재 셰프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혁신을 추구하면서도 본질적인 전통을 놓치지 않는 그의 레시피는 우리 마세라티가 전 세계 마세라티 고객들을 열광시키고 만족시키는 차량을 디자인하고, 개발 및 생산하는 방법과 매우 근접하게 닮아있다“고 평했다. 그는 덧붙어 "마세라티 및 에르메네질도 제냐 고객들을 이 곳 제네바 모터쇼에 초청하여 마시모의 요리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마세라티와 마시모 보투라의 파트너십은 2015년 이래로 지속되어 왔으며, 지난 11월 모데나에서 마세라티 브랜드 창립 100여 년 역사상 최초의 SUV인 르반떼를 홍보대사 차량으로 제공한 바 있다.

 

한 편, 작년에 개최된 “2016 세계 50대 레스토랑’(World’s 50 Best Restaurants 2016)” 시상식에서 이탈리아 출신인 마시모 보투라의 모데나 소재 최정상급 레스토랑 "오스테리아 프란체스카나(Osteria Francescana)"가 1위를 차치하는 영예를 안았다.

Test D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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