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칼레(Grecale): 마세라티의 새로운 SUV

• 그리칼레: 마세라티 SUV의 미래를 보여주는 모델

• 향후 마세라티를 이끌어갈 핵심 모델

지중해의 북동풍의 이름을 딴 그리칼레는 마세라티에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될 SUV 차량이다.

마세라티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바람의 이름을 따서 자동차 이름을 짓는 오랜 관행을 가지고 있다.

1963년에 출시한 전설적인 모델 중 하나인 미스트랄(Mistral)과 함께 시작된 마세라티의 문화는 보라(Bora), 메라크(Merak), 캄신(Khamsin), 기블리(Ghibli)가 뒤를 이었다. 그리고 2016년 마세라티 역사상 최초의 SUV인 르반떼(Levante)도 유명한 지중해의 바람의 명칭으로 명명되었다.

강력한 지중해 바람인 그리칼레는 이름에 걸맞게 모든 것을 앞에 몰아붙이는 혁신적인 모델이다.

마세라티에게 중요한 역할을 할 그리칼레는 카시노(Cassino)에 약 8억 유로를 투자해 지어지는 새로운 생산 라인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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