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20 프로토타입

• 새로운 모델 개발의 핵심 단계인 프로토타입 단계

• 코로나19 상황에도 지난 몇 개월 동안 15대의 마세라티 MC20 프로토타입 차량 개발 완료

• 각각의 특색을 갖춘 3종의 프로토타입(MC20 프로토티포 이탈리아, MC20 모데나 에디션 및 MC20, MC12 트리뷰트)은 새로운 MC20 슈퍼카와 브랜드의 세 가지 상징적인 면을 나타냄

차량의 프로토타입은 새로운 모델 개발에서 매우 중요하다. 도로, 트랙 등 다양한 조건에서 진행되는 테스트 프로그램으로 차량의 최종 설정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핵심 데이터를 생성하기 때문이다.

마세라티 이노베이션 랩(Maserati Innovation Lab)의 엔지니어들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난 몇 개월 동안 작업을 중단하지 않고 15대 이상의 MC20 프로토타입을 개발했다.

새로운 슈퍼카의 특색 있는 프로토타입은 새로운 마세라티 시대로의 진화를 불러오고 있다. 모든 프로토타입은 각각의 특색있는 이야기를 전달하며, 매우 특별한 헌정의 의미를 담고 있다.

마세라티 스타일 센터에서 제작한 원-오프 도장이 특징인 각각의 프로토타입 차량은 새로운 시대에 대한 선언으로 마세라티의 새로운 시대를 가장 잘 보여준다.

3종의 프로토타입은 이탈리안 DNA에 대한 헌정, 마세라티의 고향인 모데나에 대한 헌정, 레이싱 컴백을 기대하게 하는 MC12에 대한 헌정을 포함한 3가지 헌정을 담고 있다.

마세라티는 100% 이탈리아의 DNA를 갖고 있다. MC20 프로토티포 이탈리아(MC20 Prototipo Italia)는 녹색, 흰색, 빨간색 등 이탈리아 국기의 색상을 절묘하게 혼합하고 MC20의 이름을 회색으로 반복해 노출한다. 이 프로토타입은 마세라티가 가진 이탈리아의 아이덴티티와 뛰어난 장인 정신의 글로벌 아이콘으로써, 모든 새로운 마세라티 모델이 이탈리아에서 100% 개발, 엔지니어링 및 생산될 것임을 상기시켜 준다.

"우리의 뿌리로부터 미래를 건설한다"는 두 번째 프로토타입인 MC20 모데나 에디션이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MC20 모데나 에디션(MC20 Modena Edition)은 모데나를 상징하는 색인 진한 파란색과 노란색을 담고 있다.

마세라티에게 집은 모데나를 의미한다. 모데나는 고급스럽고 우아하며, 스타일, 성능, 품질을 앞세워 7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는 마세라티의 특별한 자동차를 80년간 만들었던 곳이다. 새로운 MC20 슈퍼카는 모데나 비알레 치로 메노티(Viale Ciro Menotti)의 마세라티 공장에서 제작되며, 현대화된 생산라인으로 추후 전기차 모델도 이곳에서 생산할 예정이다.

MC20, MC12 트리뷰트(MC12 Tribute)는 지난 2004년 47년만에 레이싱에 복귀해 다수 우승한 마세라티 MC12를 기념하기 위한 프로토타입이다. 마세라티는 MC20을 통해 간절히 기다려왔던 레이싱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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