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erati Grecale: 그리칼레, 카운트다운을 시작하다

마세라티의 새로운 모델 그리칼레(Grecale)가 마세라티 요트팀 멀티 70 트리마란 (Maserati Multi 70 trimaran)의 돛에 이름을 새기고, 세계무대의 데뷔를 향한 카운트다운을 시작한다.

8월 5일 모데나 - 마세라티가 새롭게 선보일 SUV 모델, 그리칼레 (Maserati Grecale)가 마세라티 요트팀의 고성능 요트인 Multi 70의 메인 세일(Mainsail: 가장 크고 중요한 돛, 주 돛)에 이름을 새기고, 마침내 세계 무대 데뷔를 향한 카운트 다운을 시작했다.

이번 항해는, 마세라티 요트팀의 전설적인 리더인 조반니 솔디니(Giovanni Soldini)가 이끄는 Multi 70의 출항과 함께 그리칼레를 통한 마세라티 브랜드의 새로운 시대를 알리는 의미도 함께 가지고 있다. 마치, 바람의 힘으로 승리를 향해 전진하는Multi70처럼, 바람의 이름을 가진 SUV 그리칼레 역시 하이엔드 럭셔리 SUV 시장의 중심을 향해 나아갈 것이다.

마세라티는 전통적으로 유명한 바람의 이름을 차용하여 그들의 모델에 명명해왔다. 1963년 전설적인 모델 미스트랄 (Mistral)을 시작으로 기블리 (Ghibli), 보라(Bora), 메락 (Merak) 그리고 캄신 (Kamsin)을 비롯해 2016년에는 마세라티의 첫 SUV에도 바람의 이름인 르반떼 (Levante) 가 명명되었다. 그리고 이제 지중해의 강력한 북동풍의 이름에서 유래한 그리칼레 (Grecale)가 그 전통을 이어 나간다.

그리칼레와 마세라티의 고성능 보트 MC70 사이에는 기술 혁신에 대한 집념, 타협하지 않는 퍼포먼스를 목표로 만들어졌다는 점을 비롯하여 이탈리아 모데나에 위치한 마세라티의 이노베이션 랩 (Innovation Lab) 에서 연구한 공기역학과 그 성능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앞으로 몇 개월간 이어질 여정에 있어, Maserati Multi 70은 그리칼레의 이름이 오롯이 새겨진 돛을 달고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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