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ack_record_1920x1080 track_record_810x1440
TRACK RECORD
TRACK RECORD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경쟁을 하다. Maserati의 이야기는 장대한 승리의 기록입니다. 환희의 순간, 세계 최고의 기록, 그리고 두려움에 맞섰던 드라이버에 이르기까지… 1940년 Gigi Villoresi 와 함께 Targa Florio Race에서 4회 연속 승리를 가져다준 Tipo4 CL 과 인디애나폴리스를 정복한  8CTF, 그리고 FIA GT에 출전하여 승리를 거둔 특별한 MC12가 이를 증명합니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결코 잊을 수 없는 단 한대의 자동차와 드라이버를 골라아한다면 바로 250F 와 Manuel Fangio를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250F_1920x1080 250F_810x1440
THE 250F
THE 250F
보닛이 길고 트렁크가 짧은 형태의 250F는 지금까지 제작된 1인승 차량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차로 현재까지도 회자되고 있습니다. 1953년 말에 이르러 모든 준비과정을 마친 250F는 1954년 데뷔와 함께 아르헨티나 Grand Prix에서 승리를 거머쥐게 됩니다. 그리고 그 운전대를 잡은 이는 바로 Juan Manuel Fangio 였습니다.
glory_days_1920x1080 glory_days_810x1440
GLORY DAYS
GLORY DAYS
뉘르부르그링에서 열린 German Grand Prix에서 서킷의 절반가량을 질주한 Fangio는 피트스톱에서 48초를 허비하며, 절망스러운 상황에 이르게 됩니다. 하지만 이어지는 장면은 레이싱 역사에서 길이 남을 명장면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Fangio는 자신의 250F를 과감히 몰아 9바퀴를 연속으로 질주하며,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투지 넘치는 주행으로 Fanjio와 250F는 1957년 F1 타이틀을 차지하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많은 모터스포츠 애호가들의 가슴속에 전설적인 순간으로 기억되었습니다.

시승신청

마세라티만의 차별화된 럭셔리 감성을 지금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시승신청